*밀리의 공부 감사합니다~
밀리의 서재에는 수많은 로맨스 소설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슬픈 것은 ‘끝이 보이는 사랑’…
최근에 남자친구와 헤어졌기 때문인 것 같아요.
그래서 읽어봤는데 이게 뭐야.. 끝.. 끝이 아니야!!!!!
결혼은 새로운 시작이다
사실 좀 열린결말이긴 한데.. 결혼이다..
똑똑하고 예쁜 여주인공과 똑똑하고 잘생긴 남주..
옆집에 둘이 있는데.. 고등학교 3학년 때 현실적인 문제인 입시 때문에 헤어졌다.
그런 다음 대학에 가서 다시 만나십시오.
헐.. 작가님.. 제목을 슬프게 만드셨네요.. 잘 읽었습니다..
읽다보니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…
정말 우울하다고 읽었습니다 … lol
그래도 감사합니다. 덕분에 이별도 잠시 잊고..